UPDATE. 2019-11-14 16:58 (목)
전주동로타리클럽, 저소득층 안구 치료 위해 450만원 기탁
전주동로타리클럽, 저소득층 안구 치료 위해 450만원 기탁
  • 이종호
  • 승인 2019.11.07 2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동로타리클럽(회장 나철주)은 7일 전주 온누리안과병원에서 저소득층 안구 질환 검진 및 치료를 위해 지구보조금 45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전주동로타리클럽 나철주 회장을 비롯한 로타리 회원들과 온누리안은행 전석진 대표, 온누리안과병원 정영택 원장 등이 참석했다.

전주동로타리클럽은 지난 2008년 온누리안은행 로타리저시력센타를 개설해 해마다 지원금을 전달하고, 많은 저시력인들에게 첨단 장비를 소개하고 사용법을 안내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나철주 회장은 “앞으로도 전주동로타리클럽과 온누리안은행 로타리저시력센타, 온누리안과 병원은 장비 지원사업과 교육, 안구질환치료 및 각막이식 수술비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