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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한국당 행(?)·김관영, 제3지대 대표(?)
정운천, 한국당 행(?)·김관영, 제3지대 대표(?)
  • 김세희
  • 승인 2019.11.07 20:0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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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는 되지맙시다 2019-11-08 20:42:41
정운천, 김관영 이 두사람에게 고한다. 철새가 되지마라. 정운천이는 자한당에 김관영이는 민주당에 돌아가고픈 마음이 있을지는 모르나 이미 한번 떠났으면 그만이다.
이인제처럼 철새가 되지마라. 철새가 ai의 전파주범이듯이 철새정치인이 되면 본인도 욕먹고 지역사람들도 욕먹는다.
당대표나 중진의원들을 비난하는건 용서해도, 철새정치인은 절대 용납안한다.

이론 2019-11-08 19:28:02
당적이 밥먹여준댑니까?
민주당 간판 달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었습니까?
이데올로기보다 지역발전이 더 우선입니다.
지역을 발전시켜줄 사람을 뽑아줍시다.

소환 2019-11-08 08:29:03
통합? 복당 이겠지! ?

ㅇㅇ 2019-11-08 00:23:16
정운천이는 자한당 돌아가는건 자유지만 지역구에서 정치적으로 타격은 있을거다. 근데, 2016.4.13 선거당시 주민들은 새누리당을 보고 찍은게 아니라 정운천 이름만 보고 찍었다는거, 그리고 주민들이 정운천은 장관을 했던사람이고 계속 낙선하니 한번 용기좀 북돋아주려고 찍어줬다. 결코 새누리-자한당 좋아해서 찍어준게 아니다. 하도 완산을이 예전처럼 활기를 잃었고 전북을 전체를 위해 여당후보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해서 찍어줬지. 근데 그 여당이 야당이 되었고, 민주당이 여당이 된 지금시점에선 전주는 또다시 야당의원들만 모여서 내년선거때 어찌될지 모르는 판국인건 명심하길.
한번 떠나면 다신 뒤돌아보지마라.

되새겨봐라 2019-11-08 00:15:17
정운천은 2017.5.3을 기억해라. 당시 대선정국때 바른정당에서 10여명이 탈당해 자한당에 쪼르르 복당하고 정운천도 복당하려다가 완산을은 물론이고 전주시민과 전북도민들이 정운천의 사무실과 sns에 항의가 빗발쳤던거. 번복해서 지금까지 남아있다지만 여그사람들은 여전히 박근혜에 대한 탄핵에 반성없는 자한당은 싫어한다. 다시 되돌아가는건 당신이 했던말은 곧 거짓이라는거, 그리고 나는 철새다라고 외치는거랑 같다. 웬만하면 바른미래당 당적을 유지하거나 무소속에 남아라. 한번 떠났으면 다신 그 정당에 뒤도 돌아보지 마라. 아무도 모르게 민주당으로 갈 생각도 하지말고 오로지 지금당적을 유지하든가 아니면 무소속으로 남아라. 과거 김제시장을 했던 이건식이처럼 한나라당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남았듯이 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