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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동식물사랑큰잔치 작품 전시 및 시상식
제12회 동식물사랑큰잔치 작품 전시 및 시상식
  • 김보현
  • 승인 2019.11.07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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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청소년야생동식물보호단(총재 나혁일)은 6일 전북여성일자리센터에서 제12회 동식물사랑큰잔치 작품 전시 및 시상식을 가졌다.

‘동식물사랑큰잔치’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야생동식물과 인간이 서로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했다.

도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글짓기·그리기·포스터·표어·사진 등을 공모해 시상해오고 있는 이 행사에 올해는 총 2100점이 작품이 출품돼 105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대상인 전북 교육감상 수상자로 △글짓기 김성현(남원고) △그리기 이기현(서신초) △포스터 김효란(덕암정보고) △표어 최다(봉서중) △사진 이재현(봉서중) 학생이 영예를 안았다.

또 지도자상으로 김태이(봉서중)·유정준(덕암정보고)·박금란(서신초)·라광희(남원고)·김영태(원광여중)·박정민(중산초)·김정열(전주중) 씨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보호단은 청소년들이 바라는 맑고 깨끗한 자연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이 담겨진 작품들을 전시하고, 책을 발간하여 도내 전 학교와 사회단체, 시민단체에 배부하여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혁일 총재는 “동식물사랑큰잔치가 야생동식물보호, 자연사랑, 생태계보호와 보존에 대한 인식을 어렸을 때부터 체질화시키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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