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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플레이2] 강승윤의 생전 처음 보는 '댓글 심사' 현장 공개
[보컬플레이2] 강승윤의 생전 처음 보는 '댓글 심사' 현장 공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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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 채널A ‘보컬플레이2’
스틸 = 채널A ‘보컬플레이2’

'보컬플레이2'에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투입된 위너 강승윤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댓글 심사'를 선보여 모두를 중독시킨다.

천재 대학생들의 음악 전쟁,  채널A의 대학생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보컬플레이 : 캠퍼스 뮤직 올림피아드(이하 보컬플레이2)’ 제작진은 신박하기 그지없는 강승윤의 '댓글 심사'를 선공개 영상(http://naver.me/FmpYHSnL)으로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서는 '병아리 심사위원'으로 첫 등장하는 강승윤의 긴장한 얼굴부터, 캠퍼스 뮤지션들의 엄청난 무대에 콘서트를 즐기는 듯 신나 하는 표정까지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어느 오디션에서도 본 적 없는 '댓글 심사'였다. '젊은 피' 심사위원 강승윤은 자신이 받은 감동을 온라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댓글 형식으로 표현, 남다른 재치로 MC 오상진&유세윤에게 "자꾸만 듣고 싶은 심사평"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그는 "미쳤다", "지렸다"처럼 대학생들이 단번에 알아들을 댓글 속 언어로 강렬한 심사평을 내놓는 한편, 어느 무대를 보고는 "조지 부시..."라고 말해 타 심사위원들을 의아하게 했다.

강승윤이 "내 마음을 조지고 부신 당신"이라고 부연설명하자, 모두가 폭소하며 '댓글 심사'의 중독성에 빠져들었다.

오디션 출신 슈퍼스타의 대명사로, 현역 아이돌 위너의 리더인 강승윤은 "오디션에서 탈락한다 해도 마음 상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이런 경험들을 양분 삼아 꼭 좋은 가수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해 본 자의 조언' 또한 건넸다.

강승윤의 재치만점 댓글 심사와 함께, 33팀의 각 대학 대표 ‘천재 대학생’들이 더욱 날을 세운 음악 전쟁을 선보일 채널A ‘보컬플레이2’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되며, 스카이엔터(skyENT)에서도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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