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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1만 기부천사 후원릴레이 출발
전주시, 1만 기부천사 후원릴레이 출발
  • 김진만
  • 승인 2019.11.1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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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복지재단이 소액후원 기부릴레이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1만 명의 천사시민을 발굴한다.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사장 유창희)은 11일 전주시청 로비에서 이웃에게 행복을 전하는 특별한 기부릴레이인 ‘삼삼한 챌린지’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삼삼한 챌린지’는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 기획한 소액기부캠페인으로 매월 1만1004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기부천사’가 SNS를 활용해 3일 안에 3명의 기부천사를 추천하는 릴레이 후원운동이다.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총 33일간 SNS(페이스북)를 통해 ‘삼삼한 챌린지’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유창희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곧 어려움에 처하신 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귀한 힘이 될 수 있다”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될 33일간의 집중모금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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