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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자활센터, 임실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위한 군민토론회
전북광역자활센터, 임실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위한 군민토론회
  • 김윤정
  • 승인 2019.11.17 1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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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광역자활센터와 임실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15일 임실문화원에서 ‘임실군 자활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군민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임실군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의 일자리 마련과 자활지원제도의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송동섭 임실군 자활센터장이 ‘자활사업의 이해와 지역자활센터의 역할’ 이라는 주제를 발표하고, 이명로 임실군의원이 ‘임실군 자활기금 운영현황’에 대해 보고했다.

이승철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은 ‘전북도 자활기금 사용현황’에 대해 발제했다.

토론에는 예원?예술대학교 최낙관 교수를 좌장으로 발제자들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한편 임실군은 이날 토론회에서 임실 지역의 자활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직면한 자활지원 제도의 개선을 약속 했다.

또 근로 빈곤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의회와 시민사회단체·전문가 등과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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