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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탄소기업 100개 유치한다더니...유치 기업 ‘0개’
전주시, 탄소기업 100개 유치한다더니...유치 기업 ‘0개’
  • 강인
  • 승인 2019.11.18 20:23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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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출범하며 탄소 기업 100개 유치 공약
탄소국가산단 조성 계획 2년 늦어지며 기업 유치도 ‘터덕’
2018년부터 현재까지 유치한 기업 전무, 기업유치 낙제점
전주 탄소국가산단 조성 계획
전주 탄소국가산단 조성 계획

전주시가 탄소기업 유치에서 낙제점을 받고 있다. 전주 동산동에 조성 중인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내 탄소기업 유치가 전무하기 때문이다.

전주시는 민선 7기를 출범하며 2022년까지 탄소복합재 활용 강소기업 100개를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100년 먹거리로 불리는 탄소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다.

탄소소재 관련 기업과 연관 산업 기업 유치로 지역특화형 기업단지를 조성하고, 탄소복합재를 활용한 레저장비 관련 기업 육성과 지역혁신센터 입주기업 지원을 통한 강소기업 육성을 꾀했다.

이를 통해 탄소 활용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지역에 우수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이에 단계별 추진절차로 2018년 7월~12월 강소기업 100개를 선정하고, 올해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타깃기업 발굴과 기업유치 활동, 2021년 1월부터 2022년 6월까지 협약 체결과 기업입주를 계획했다. 기업 지원 등 사업비로 334억 원을 책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탄소국가산단 조성이 늦어지며 기업유치 실적도 전무한 상태다.

전주시는 국토교통부 승인이 늦어지며 당초 2022년까지 조성하기로 한 탄소국가산단 조성 계획을 2024년으로 미뤘다. 내년까지 토지보상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1년부터 본격적인 산업단지 조성에 들어간다. 산업단지 조성은 전주 동산동 일대 65만6000㎡ 부지에 1770억 원을 투입한다.

다만 현재까지 기업 유치 실적이 전무하다는 점에서 김승수 전주시장의 공약 달성 가능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 같은 상황에도 전주시는 기업 유치 목표는 달성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여러 사정으로 정부 승인이 늦어지며 탄소국가산단 조성 계획이 늦춰졌다. 아직 산단 조성 초기라 기업유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2021년부터 산단 분양공고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장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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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 2019-11-19 12:48:56
하기로 했다....
기업 유치 하기로 했었나 보지
하기로 한게 한 두 가지야지....
빨랑 그만두고 하기로했다 시리즈 책 한권 내슈
하여간 말만 이만기여

전북인 2019-11-19 09:45:29
시장이 하는일이 무엇인가! 청년들, 자영업자들 다 떠나고 연금받는 사람천지 도시를 만들라고 하는가? 문화 떠들더만 일자리 창출하고 무슨 상관인가! 아파트 허가가 취미인 시장인가! 아파트 허가 남발에 의한 아파트 공급 홍수로 아파트 가치 하락이 끝이 없다. 좁은 구역안에 아파트만 올리면 교통문제는 어떠한가! 출퇴근시간에 송천동, 하가지구는 주차장이 되어버린 현실! 제1순환도로 하나 없는 열악함에 대해 누가 책임져야하는가! 이런저런 단체들에 휘둘리며 일자리 창출에 무능한 시장! 시장 소환운동이라도 해야하는데, 공무원들과 악어와 악어새같은 시민단체, 언론들! 이러니, 누군들 전주에 터를 잡고 살라고 하겠는가! 자식들 고향떠나보내는게 소원이 되버린 슬픈 우리들의 자화상! 전주시민이나 전북도민 정신차려야 한다!

전주시민 2019-11-19 08:49:36
지난 시장선거 토론회에서

전주에 기업을 유치못한 이유가
전주에 유치할 땅이 부족해서 못했다고 하고

터미널을 작게 신축했다는 질문에
앞으로 전주는 인구가 감소하므로 적당하다고 하고

전주가 인구가 감소하고 취업률이 감소하는 것은
앞으로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현상이라고 하고

무슨 한 풀이를 하는지
해외는 왜 이렇게 돌아다니는지
시장 전에 해외에서 견문을 넓혀야지

하루만에 폐기물처리장을 허가해줘서
이제는 2심에서도 패소하고

김완주 수행비서 출신 아니랄까봐
쇼에 능하고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 되니까
버스파업을 2년동안 하게 만든 시장이 도지사에 당선되고 재선되고
이런 사람들이 사징이 된다.

전북 2019-11-19 08:23:41
기*자야! 동*산동이 아니고 여*의동! 김*시,송*도 아주 유명하다 무*능력으로~ 전*북을 위해 과연 무엇을 할것인지,,,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해라! 떠*나는 2030이 안보이냐?

팩트 2019-11-19 07:21:22
믿을건 전북일보기자뿐
모두 지기이익만 추구하며 찬반의견 내고있죠. 투표까지도ㅡㅡ

기자눈이 전북을 살린다.
시장 도지사 잘못된 정책 여과없이
대서특필 바랍니다.

순찰은 안하고 낮잠만자며 세금축내는 기관장들
사진찍어 도민앞에 공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