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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학생들, ‘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전주비전대 학생들, ‘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 김보현
  • 승인 2019.11.19 2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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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총장 홍순직) 학생들이 ‘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전주비전대·전주대 LINC+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대회에는 30개 팀이 참가했다.

심사 결과, 전주비전대 학생들로 구성된 ‘머핀조’팀이 대상을 받았다. 이 팀이 출품한 작품은 ‘소화기 위치 및 화재 대피경로 알림’(지도교수 김창현, 참여학생 홍대오 등 5명)이다.

김창현 전주비전대 전기과 교수는 “아두이노와 온도센서 등을 결합해 화재 발생 시 소화기 위치와 대피경로를 LED 점등으로 바로 알 수 있게 해 빠른 초기진압과 대피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비전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용균)은 산업체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과제를 선정하여 설계부터 제작까지 학생들이 직접 수행하는 캡스톤디자인 과목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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