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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해피& 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 vs 최명길, 불꽃 튀는 양궁 게임 대결
[어바웃 해피& 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 vs 최명길, 불꽃 튀는 양궁 게임 대결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12.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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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 채널A ‘길길이 다시 산다’
스틸 = 채널A ‘길길이 다시 산다’

2일 방송되는 채널A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는 길길 가족의 승부욕 넘치는 ‘양궁 게임’ 현장이 공개된다.

길길 부부와 두 아들은 김한길의 폐암 투병 이후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에 나서고 큰아들 어진의 추천으로 ‘요즘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라는 양궁 카페를 방문한다.

네 사람은 김한길과 어진, 최명길과 무진으로 팀을 나눠 2:2 게임을 시작한다. 각 팀의 첫 주자로 나선 김한길과 최명길은 불꽃 튀는 승부를 펼쳐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김한길은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 신중하게 첫 화살을 쏘지만 진지한 표정과는 반전되는 귀여운(?) 활쏘기 실력을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내 침착하게 본인의 감을 찾아가며 수직 상승하는 실력을 보였다는 후문.

최명길은 연습 게임에 연속으로 과녁의 정중앙을 맞히며 ‘전직 조선의 국모’(?)다운 실력을 뽐낸다. 본 게임에서도 본인의 차례가 되자 눈빛부터 돌변하며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뛰어난 활쏘기 실력을 보인다.

한편, 살벌한 승부욕으로 양궁 카페를 한껏 뜨겁게 달군 길길 가족은 서울의 한 LP 바를 찾는다. 7080분위기 물씬 풍기는 이곳에서 길길 부부는 옛날 두 사람을 이어준 추억의 노래를 듣고 추억에 휩싸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길길 부부는 두 아들에게 부부의 운명적인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최명길이 단번에 마음에 들어 했던 노래가 알고 보니 김한길이 작사한 곡이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길길부부의 살벌한 승부 현장과 달콤한 운명적 사랑 이야기로 채워질 ‘길길이 다시 산다’는 2일 월요일 밤 8시 40분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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