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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대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에 배인재 회장 당선
제 13대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에 배인재 회장 당선
  • 최정규
  • 승인 2019.12.0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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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제13대 협회장에 현 배인재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1045명이 온라인투표로 참여한 이번 선거에서 배 회장은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과 이사직을 겸하고 있는 배 회장은 지난 3년간 전북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회원이 중심이 되는 힘 있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 협회 내실화를 위해 회비를 납부하는 진성회원을 700여명을 증가시키는 성과도 보였다.

배 회장은 “사회복지의 정체성과 역사를 담을 수 있는 ‘전라북도 사회복지사 명예의 전당 설립’ 과 힘 있는 사회복지사를 위한 ‘사회복지사 인권센터’를 설립할 것”이라며 “질적인 평가, 인증제 형태의 평가제도를 도입해 ‘위수탁 문제와 평가제도를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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