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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하트 ] 바베시아증에 걸린 대형견 가람이…반려동물과 보호자에게 전하는 수의사의 마지막 이야기
[펫하트 ] 바베시아증에 걸린 대형견 가람이…반려동물과 보호자에게 전하는 수의사의 마지막 이야기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12.19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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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 EBS1 펫하트
스틸 = EBS1 펫하트
스틸 = EBS1 펫하트
스틸 = EBS1 펫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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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 EBS1 펫하트
스틸 = EBS1 펫하트
스틸 = EBS1 펫하트
스틸 = EBS1 펫하트
스틸 = EBS1 펫하트
스틸 = EBS1 펫하트
스틸 = EBS1 펫하트

서울대 동물병원 정형외과 밀착 취재!! 정확한 진단 &섬세한 수술이 필요한 환견들이 이곳을 찾는다! 이번엔 어떤 사연의 환견이?

앞 다리를 제대로 딛지 못하고 절뚝이며 병원을 찾은 지니(1살 추정). 검사 결과 지니의 오른쪽 앞다리 위쪽 뼈에 골절이 확인됐다. 앞다리 위쪽 뼈와 어깨뼈가 잘 붙어있어야 하는데 골절로 인해 정상 위치에서 벗어난 것이다. 그런데 다친 시간이 꽤 지나 두 뼈를 완벽히 붙일 수 없다. 그렇다면 지니는 평생 다리를 절뚝이며 지내야 하는 걸까?

수혈을 받지 못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바베시아증에 걸린 대형견 가람이

대형견 가람이(9살)는 지금 바베시아증에 걸려 빈혈 증세를 호소하고 있다. 바베시아증은 잔디밭 공원 등을 산책하다 진드기를 통해 바베시아라는 기생충에 감염되는 질병이다. 이 질병의 가장 대표적인 증세가 빈혈이다. 그런데 동물 혈액은 구하기가 어렵고 대형견은 필요한 혈액량이 더 많아 가람이가 수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람이는 무사히 수혈을 받을 수 있을까?

예상치 못한 진단에 절망하는 보호자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수의사들이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

포리(8살, 포메라니안)는 척수종양 진단을 받고 전신 마비로 한 달을 누워만 지냈다. 보호자는 단순한 근육통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절망적인 상황에 보호자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어려운 수술을 받아야 했던 포리는 과연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4부작으로 구성된 <펫하트>, 그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기적을 보여주는 환견들과 보호자들의 간절한 사연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반려동물과 보호자에게 전하는 수의사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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