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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군산 회현면에 쌀 기탁
생활개선회, 군산 회현면에 쌀 기탁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12.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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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회현면은 19일 생활개선회(회장 라영심)가 쌀(옥토진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생활개선회는 회원들이 1년 동안 폐비닐, 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이를 판 수익금으로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회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라영심 회장이 나서 이번 기탁에 힘을 보탰다.

라영심 생활개선회 회장은 "연말 맞아 회현면 농민이 생산하고 회현농협 RPC에서 도정한 옥토진미로 지역 내 어르신이 경로당 등에서 따뜻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며 "내년에도 우리마을 환경 개선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채긍석 회현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내 자원을 적극 연계해 지역의 복지 문제를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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