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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자연생태관, 24~25일 특별전시 '가득'
전주자연생태관, 24~25일 특별전시 '가득'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12.2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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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자연생태관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시민과 여행객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마음껏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특별전시와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크리스마스 당일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로, 모든 입장객이 무료로 자연생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자연생태관 1층에서는 대형육지거북이 전시되고, 공 비단구렁이·콘스네이크·카멜레온 등 희귀동물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장수풍뎅이 애벌레 전시장과 손의 각질을 제거하며 오감체험을 느끼는 닥터피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2층에서는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반딧불이관을 운영하고, 도둑게·사슴벌레 등 곤충과 파충류 체험도 가능하다.

자연생태관은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풍선아트 △밀가루 눈사람 만들기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영화상영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박문석 전주시 맑은공기에너지과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신선한 볼거리와 생태체험 등을 꾸준히 발굴하여 자연생태관이 다시 찾고 싶고 즐겁게 체험하고 느끼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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