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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대 전주세무서장 김용재·제16대 북전주세무서장 봉삼종 임명
제48대 전주세무서장 김용재·제16대 북전주세무서장 봉삼종 임명
  • 김선찬
  • 승인 2020.01.14 2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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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전주세무서장(왼쪽), 봉삼종 북전주세무서장
김용재 전주세무서장(왼쪽), 봉삼종 북전주세무서장

최근 제48대 전주세무서장으로 김용재 서장(49)이, 제16대 북전주세무서장에는 봉삼종 서장(57)이 임명됐다.

김용재 신임 서장은 고창 출신으로 전주고등학교와 서울시립대를 졸업했다. 지난 1994년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납세자보호관실 심사과,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 등 주요 정책부서와 지원부서를 두루 거쳤다.

봉삼종 신임 서장은 고창이 고향이며 완산고와 국립세무대학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지난 1984년 국세청에 입문해 국세청 법인납세과, 서울지방국세청 법무1과·조사1국·조사2국, 법인·개인납세과, 인천지방국세청 조사2국 등을 역임했다.

김용재 서장은 “납세자의 자발적 성실신고를 지원하고 선제적 세정지원을 실시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혁신성장에 노력을 기하겠다”며 “준법세정의 정착과 소득 수준에 맞는 세금을 부담하는 공평한 세정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봉삼종 북전주 서장은 “납세자의 세금 신고와 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자발적 성실납세를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면서 “지능적, 악의적 탈세에 대해서는 더욱 엄정하게 조사를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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