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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 사회복지시설에 의자·설빔 전달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 사회복지시설에 의자·설빔 전달
  • 김성규
  • 승인 2020.01.21 2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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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 법사랑위원 정읍지역연합회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200만원 상당의 의자와 설빔을 전달했다.
20일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 법사랑위원 정읍지역연합회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200만원 상당의 의자와 설빔을 전달했다.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지청장 김우석)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회장 김진곤), 법사랑위원 정읍지역연합회(회장 임은택)는 20일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200만원 상당의 의자와 설빔을 전달했다.

이날 김우석 지청장을 비롯해 김승호 사무과장, 임은택 정읍지역연합회장, 김진곤 회장 그리고 고창지구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인 부안면 야고바의집과 아동양육시설인 고창행복원을 방문, 전달했다.

야고바의 집에는 평소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서 넘어져 부상위험이 컸다는 사정을 감안, 100만원 상당의 등받이 의자를 선물했으며 고창 행복원에는 어린 학생을 위한 설빔(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고창을 비롯해 정읍과 부안 등 3개 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법사랑위원들이 소외 이웃에 대한 사랑나눔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김진곤 회장은 “어려운 할머니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설에 감사한 마음이 크다”면서 “청소년을 위한 선도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역점을 두는 법사랑 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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