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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교통 키워드는 ‘철도’…전북권 철도망 확충 총력
물류·교통 키워드는 ‘철도’…전북권 철도망 확충 총력
  • 천경석
  • 승인 2020.02.17 20:06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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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 목전
전북도, 6개 신규 사업 건의 상황
철도망 구축계획 기본조사 및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추진
전북도가 건의한 6개 사업 노선 위치도.
전북도가 건의한 6개 사업 노선 위치도.

전북의 물류, 교통 키워드가 ‘철도’에 방점이 찍힌 가운데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할 전북 미래형 철도망 구축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가 제4차 국가철도망(2021년~2030년) 구축계획을 짜고 있는 가운데 전북도가 지역의 미래를 싣고 달릴 철도 노선 반영에 총력전을 선언하고 나섰다.

전북도는 17일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목표로 ‘전북권 철도망 구축계획 기본조사 및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6건의 철도망 구축 사업(안)을 확정해 국토부에 제출한 전북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신규사업 반영 대응 논리 마련과 타당성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전북도가 건의한 사업은 6개 사업 645.3㎞ 구간에 15조2463억 원 규모다. 전주~김천 철도(108.1㎞), 전라선 고속철도(180.4㎞),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11.7㎞), 새만금~목포(141.4㎞), 달빛내륙철도 건설(203.7㎞), 익산역 유라시아철도 거점역 선정 등이다. 전북도는 건의 과정에서 단순히 전북을 넘어 국가 균형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인프라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한중 경협단지 조성과 새만금 산업단지 등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신항만 건설 및 물류단지를 조성할 계획인 전북도로서는 철도 수송체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2025년 조성을 목표로 한 만큼,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되는 것이 필수적이다.

141.4km, 2조3056억 원의 사업비가 예상되는 목포에서 새만금으로 이어지는 서해안철도의 경우도 향후 중국과 유라시아로 이어지는 철도교통벨트 완성과 새만금 개발 가속화에도 힘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만금과 영남권을 연결하는 한국 경제의 중심축 구성 및 영호남 간 활발한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한 균형발전과 동서간 지역화합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에서 출발해 김천까지 연결되는 전주~김천 노선(108.1㎞·2조7541억 원)이 현실화할 경우 서해안과 동해안, 영호남이 연계돼 지역 균형 발전에 핵심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203.7㎞·4조850억 원) 또한 영호남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와 함께 국가 균형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전북도 관계자는 “새만금 개발 성공과 지역경제 성장,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새만금과 영남 및 전남권을 연결하는 철도수송체계 구축이 필수적이고, 전라선권역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가 필요하다”며 “전북뿐 아니라 국가 균형 발전의 초석이 될 당위성을 가진 사업들인 만큼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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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2020-02-18 17:28:29
교통인프라는 무척 중요하다. 전북의 도세를 키우기위해 장기적 안목으로 정부에 요구할 것과 당장 우리 전북도에서 할 수 있는 일도 구분하여 선행되어야 한다.
현재 부안주민들도 전주보다 광주가 가깝다고 한다. 부안에서 전주가는 길은 김제를 거쳐서 전주로 진입하는데 김제부터 전주 구간은 그야말로 짜증구간이다. 수없이 많은 신호등에 속도는 60-70으로 거북이 구간이다. 그러나 광주는 부안IC에서 광주까지 논스톱이다. 부안에서 광주가는 시외버스도 기존70년대 구도로를 타고 다니니 여전히 1시간30분에서 2시간구간이다. 도세도 미약한 지역에서 도청소재지를 외면하고 일부(정읍, 남원, 순창, 고창)는 광주로 일부(무주)는 대전으로 움직이고 있다. 도로노선과 시외버스 노선을 개선하여 전주를 더욱 가깝게 하라.

ㅇㄹㅇㄹ 2020-02-18 13:53:39
전주혁신역과 부안 과 새만금 국제공항 연결 필수

아중리 2020-02-18 11:34:57
전주익산군산김제혁신도시를 묶을 광역전철망 필수
혁신도시역 신설 필요

와리가리 2020-02-18 10:20:10
헛튼소리하고지랄이다선거철이니까 그냥더블어강간당찍어주시오이래라 니내도호구도민도호구전북은호구짓만하고인구타지역으로떠나고고령인구에소멸지역만남는다. 철지히준비해라그준비가200년걸릴거다 호구야

탈호남희망이주비내놔 2020-02-18 08:14:34
검토다. 선거철이다. ~~~~~~~민주당의 호남개발 밀당 봤잖아.

경부선 패권당이 민주당이다. (경부선= 경상도, 충청도, 경기수도권)
어제 혁신성장 중간 보고 봤지 경부선 발전.
경북은 1000억 기업투자 받고, 세종은 연구소 대규모로 짓고,

전라도는 키울 뿌리도 없어서 기재부에서 빠꾸~~빠꾸~~~호남 니들은 농촌체험마을이나 해! 이런다.
전라도 호남인들이여 혼자 죽지 마라. 대한민국도 같이 죽인다. 100년 넘은 호남의 한이다.
힘들어서 동학혁명 했는데 지금까지 호남은 왕따 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