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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예비후보, 코로나 방지 직접 접촉 선거운동 자제
안호영 예비후보, 코로나 방지 직접 접촉 선거운동 자제
  • 전북일보
  • 승인 2020.02.2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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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예비후보
안호영 예비후보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무주장수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3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직접 접촉 선거운동을 자제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6명이 추가 발생해 확진자는 총 602명으로 늘어나고, 전북에서도 세 번째 환자가 발생해 도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과 대면하는 선거운동을 자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후보 사무실을 방문하는 주민을 위해 사무실 방역과 함께 소독제를 추가 배치했다”며 “문자 메시지나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캠페인이나 정책·공약 제시에 집중키로 했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는 선거에 나서는 후보들 또한, 이에 동참해줄 것을 제안하며 “24일부터 26일까지 완주·진안·무주·장수에 대한 당 경선투표가 진행되기 때문에 집중적인 선거운동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정치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건강과 생명”이라고 말했다.

 

/총선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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