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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내달 2일부터 선거운동 개시
4·15 총선, 내달 2일부터 선거운동 개시
  • 전북일보
  • 승인 2020.03.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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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27일 후보 등록
내달 1∼6일 재외투표
7∼10일 선상투표·10∼11일 사전투표

4·15 총선의 카운트다운이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자 등록 등 관련 일정이 확정됐다.

우선 총선 출마자는 오는 26∼27일 관할 선거구 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기탁금 1500만원과 함께 후보자 등록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등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다음달 1일까지는 자신의 사진과 이름, 기호, 경력 등을 기재한 선거 벽보를 관할 선관위에 제출해야 한다. 선관위가 이를 확인하면 각 지역에 붙일 수 있다.

공식 선거운동은 다음달 2일부터 시작되며, 총선 전날까지 13일의 열전에 돌입한다.

재외투표기간은 오는 3월 1일~6일(매일 오전 8시~오후 5시), 선상투표는 3월 7일~10일 까지다. 사전 투표기간은 다음달 10~11일(매일 오전 6시~오후 6시)이다.

본 선거인 4월 15일 선거일에 유권자들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며, 개표는 투표 종료 후부터 시작한다.

각 지역구 승자의 윤곽은 대략 오후 10시께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후보자들은 총선 이후인 내달 27일까지 선거비용 보전을 청구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14일 이내에 선거비용 보전이 마무리된다.

 

/총선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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