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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편집국장에 남원 출신 임석규 기자
한겨레 편집국장에 남원 출신 임석규 기자
  • 이용수
  • 승인 2020.03.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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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규 신임 한겨레 편집국장
임석규 신임 한겨레 편집국장

남원 출신 임석규 기자가 한겨레 편집국장으로 임명됐다.

한겨레신문사는 지난 20일 서울 사옥 청암홀에서 제3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현대 대표이사 선임 건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김현대 신임 대표이사는 1987년 한겨레에 입사했으며, 미디어사업단장, 미디어사업기획부장, 출판국장 등을 역임했다.

임석규 신임 편집국장은 1992년 한겨레에 입사한 뒤 전북 주재기자, 정치부장, 정치사회에디터, 총괄기획에디터, 논설위원, 디지털미디어국장 등을 지냈으며, 한국온라인신문협회 부회장을 맡고있다.

앞서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후보로 선출된 김현대 당선자는 임 국장을 편집국장 후보로 지명했으며, 임 국장은 지난 13일 치러진 편집국 기자 임명동의 투표에서 과반수 찬성을 얻었다.

임 신임 편집국장은 전주 상산고(1회)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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