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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정신건강 공공의료 지원 업무협약
임실군,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정신건강 공공의료 지원 업무협약
  • 박정우
  • 승인 2020.04.28 2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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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임실군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 남부권 주거복지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임실군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 남부권 주거복지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실군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 남부권 주거복지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일 임실군보건의료원에서 가진 이날 협약은 자살 시도자와 자살자 유가족의 사후 관리 및 정보 공유를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협약체들은 정신질환 응급 위기 상황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 상호 지원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지역민의 정신건강 복지와 주거취약 계층 등의 주거복지를 비롯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삼아 보건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과 최고 의료시스템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주민들에 제공한다.

특히 주거 취약계층 사례발굴과 의뢰, 기관사업 홍보 및 사업에 필요한 서비스도 제공해 정신건강 유지와 주거복지 증진에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생명존중 인식 향상과 자살위기자의 조기발견, 정신질환자의 체계적 관리 등을 강화해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도 확대할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며“고위험자 등의 안전확보와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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