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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2020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 선정
우석대학교, ‘2020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 선정
  • 백세종
  • 승인 2020.05.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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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대학산하 산학협력단 부설 연구소인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소장 천호준)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20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에 선정, 최대 2억 3000여 만 원의 연구비를 수주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콘텐츠원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은 은 산·학·연·관 교육 협력체계 구축과 융복합 콘텐츠 개발 프로젝트 및 프로젝트 기반 교육 운영을 통한 융복합 창의 인재 육성을 하는 내용이다.

연구소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스포츠지도학과와 산업체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에 문화예술 콘텐츠 이론을 접목한 융복합 교육과정 및 비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출판·공연·영상 등의 ‘스포컬처콘텐츠(스포츠문화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천호준 소장은 “스포컬처콘텐츠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주도적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아울러 지역 기반의 콘텐츠 전문 인력을 배출함으로써 다양한 지역 스포츠 소재의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우석대 스포츠기억문화연구소는 스포츠 현장의 기억 문화에 관한 학문적 연구와 실제적 연구를 통해 스포츠의 사회적 가치를 발굴·보급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5년 4월에 설립됐다.

연구소는 한국 올림픽 역사의 재정립과 올림피언 토크콘서트, 구술채록 전문가 교육과정 운영, 학술대회 및 학술 세미나 개최, 한국 올림피언 관련 저서 발간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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