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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현금만 노린 60대 상습절도범 덜미
빈집 현금만 노린 60대 상습절도범 덜미
  • 송승욱
  • 승인 2020.05.12 2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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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해 시골마을 돌며 절취

무주경찰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시골마을을 돌며 농사일 등으로 비어 있는 집을 골라 현금만 절취한 A씨(63·남)를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16일 오전 9시께 무주군 한 시골마을의 빈집 창문을 열고 들어가 안방 장롱 안에 있던 옷 주머니에서 현금 100만원을 절취한 혐의(상습절도)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지난 11일 새벽 5시께 대전시 노상에서 A씨를 붙잡았다.

현재 여죄를 조사 중이며, 이번 주 안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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