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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0년 중점·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김제시, 2020년 중점·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 이용수
  • 승인 2020.05.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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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지난 15일 2020년 중점·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7기 반환점을 앞두고, 시정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사업의 실행동력 확보와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허전 부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37개 중점·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제시 2020년 중점·현안사업은 △김제농악전통체험관 건립, △백구 제2특장차 전문단지 조성, △가족센터 건립, △주차문화 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 △생활밀착형 국민체육복합센터 건립,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도시가로망 대중소로 확충사업,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농기계임대사업소 분소 설치 등이다.

특히 김제 선암 자연휴양림 조성, 요촌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당초 계획보다 추진이 지연된 사업들의 추진속도 제고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청년일자리사업, 교통환경 개선사업, 김제육교 재가설 공사 등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허전 부시장은 “오늘 보고된 중점·현안사업은 시민들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업무공유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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