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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강살리기추진단, 완주 마산천서 국토 대청결 정화활동
전북강살리기추진단, 완주 마산천서 국토 대청결 정화활동
  • 김종표
  • 승인 2020.05.21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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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사)전라북도 강살리기추진단이 완주군 이서면 마산천에서 민·관 합동 국토 대청결 정화활동을 펼쳤다.
21일 (사)전라북도 강살리기추진단이 완주군 이서면 마산천에서 민·관 합동 국토 대청결 정화활동을 펼쳤다.

(사)전라북도 강살리기추진단(이사장 김택천)은 21일 환경부‘비점오염 저감 홍보·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비점오염 관리지역인 완주군 이서면 마산천에서 민·관 합동 국토 대청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와 전라북도, 완주군, 환경보전협회, 강살리기 완주군 네트워크, 완주군 지역사랑봉사단,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에서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다.

전북강살리기추진단은 “마산천은 지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하고 있는데도, 오염도가 높아 수질이 쉽게 회복이 되지 않고 있다. 이를 방치할 경우 오염된 물이 새만금지역으로 유입될 우려가 크다”면서 “이번 마산천 정화활동을 통해 새만금지역 수질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금강물관리처 오병동 처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평소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실천하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꾸준히 하천 정화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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