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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현장 의정활동 눈길
익산시의회, 현장 의정활동 눈길
  • 엄철호
  • 승인 2020.05.21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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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지를 방문해 조속한 사업 추진에 나설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촉구했다.
익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 사업지를 방문해 조속한 사업 추진에 나설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촉구했다.

익산시의회(의장 조규대)는 21일 제226회 1차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한 주요현안사업의 추진 현황 점검차 위원회별 소관 현장을 돌아보는 등 발로 뛰는 현장의정 활동을 펼쳤다.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철원)는 이날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인 ‘기쁨의 하우스’를 방문해 시설현황 등을 세심히 점검하고, 미혼모들이 희망을 갖고 자립에 나설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만전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지난 9일 문을 연 송학동 공영주차장 현장과 오는 7월 주차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인 역골지구 등의 방문을 통해서도 꼼꼼한 추진현황 점검과 함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최선을 주문했다.

또한,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태열)는 서동농촌테마공원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시설현황 등을 보고 받고 문제점 파악과 지원 대책 등을 논의하며,서동농촌테마공원이 지역의 생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알찬 조성을 요청했다.

이와함께 최근 발견된 중금속 오염토로 인해 사업 지연이 우려되고 있는 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지 방문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장기간 염원해 온 사업인 만큼 조속한 사업 추진에 나설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촉구했다.

박철원·김태열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건의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해 금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해 수준 높은 행정사무감사가 펼쳐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는 등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익산시를 만들어 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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