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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0주년] ‘전주+진천’ 트윈엔진 앞세운 대표적인 실용주의 중심대학 우석대
[창간 70주년] ‘전주+진천’ 트윈엔진 앞세운 대표적인 실용주의 중심대학 우석대
  • 백세종
  • 승인 2020.05.31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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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학생!’을 내걸고 나를 알아주는 대학교로 성장 거듭
우석대학교.
우석대학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전주캠퍼스와 진천캠퍼스를 두고 있는 ‘대표적인 실용주의 중심대학’이다.

1979년 황금백만냥불여일교자(黃金百萬兩不如一敎子)의 건학이념을 기반으로 ‘실력·신념·봉사’ 정신을 갖춘 창의적 전문인 양성을 위해 5개 학과 200 명으로 시작한 우석대학교는 현재 10개 단과대학, 45개 학과, 4개 대학원에서 1만여 명의 학생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거점 사학이다.

1995년부터 지금의 우석대학교를 교명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2014년 3월 진천캠퍼스의 문을 열었다.

우석대학교는 건학이념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학생행복·지역상생·신뢰소통’의 핵심 가치를 추구하며, ‘학생의 행복과 미래를 책임지는 학생중심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석대학교는 ‘우석비전 2025+’를 수립하고 4대 발전전략을 중심으로 14개 전략과제와 44개 실행과제를 촘촘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강소대학으로서 기반을 확고히 다지기 위한 전공과 교양, 교수-학습지원 등의 교육혁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로컬 커뮤니티 케어’와 ‘스마트 안전융합’을 특성화 분야로 선정, 집중 육성함으로써 학생이 먼저 찾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재학생의 15%가 외국인 유학생인 글로벌 캠퍼스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공허한 미래와 꿈을 말하지 않는 우석대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평범함 속에 숨은 비범함을 찾아주며,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성숙한 학생을 만들어 가는 대학이다.

‘신입생 해외 어학연수·두레공동체·우석챔프’ 등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참된 인성을 바탕으로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고 있으며, 동시에 지역의 지식·경제·문화·생활의 파트너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역발전에 공헌하는 대학 본연의 책무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남천현 우석대 총장
남천현 우석대 총장

지난해 개교 40주년을 맞은 우석대학교는 전주캠퍼스와 진천캠퍼스를 트윈엔진으로 삼고 학생중심·교육중심 대학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우석대학교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정부의 지원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교육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재원과 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사회 맞춤형 LINC+ 사업 계속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산학협력을 통한 학생의 취·창업 등을 활발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한발 앞선 혁신과 학생중심 교육을 통해 우석대학교는 취업률·국제화·산학협력·특성화 등 대학을 평가하는 각종 지표에서 높은 수준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남천현 총장은 “오직 학생만 생각하며, 학생을 중심에 둔 교육을 통해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면서 “그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대학’, ‘열정이 있는 대학’, ‘같이 하는 대학’, ‘신명 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존재감 있는 대학’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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