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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전북 군산 코로나 확진자 2명 발생…부천 확진자 접촉·방판업체 관련 추정
(1보) 전북 군산 코로나 확진자 2명 발생…부천 확진자 접촉·방판업체 관련 추정
  • 천경석
  • 승인 2020.07.14 08: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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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북도내 확진자는 38명으로 늘었다.

14일 전북도와 군산시 등에 따르면 확진자 2명은 직장 동료 사이로 군산과 충남 서천에 사는 50대와 60대 여성이다. 지난 8일 부천 179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천 확진자와 함께 매장을 방문하고 식사를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모두 군산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전북 37번, 38번 확진자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이들이 방문판매업체와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했으며,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에 방문한 사람은 보건당국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동선은 다음과 같다.

△8일 오전 11시 아로마라이프(나운동), 오후 3시 김밥천국(나운동 시민문화회관 맞은편), 오후 3시 아로마라이프(영동점) △9일 오전 8시 50분 인카 보험회사(제일고 앞), 오전 11시 명동소바(영동점) △11일 오전 9시 30분 이지헤어(미장동), 오전 11시30분 현대옥(미장동), 자정 30분 세븐일레븐(대야) △13일 오전 10시 아름다운피부과(수송동), 오전 10시30분 행복한약국(수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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