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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춘포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익산시 춘포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 엄철호
  • 승인 2020.08.02 15:5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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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춘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자)는 지난달 31일 홀몸 어르신과 몸이 불편한 이웃 등 소외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녀회는 이날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내도록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나누어 드리며 안부를 살피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복자 부녀회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한편, 춘포면 새마을부녀회는 9년째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비롯해 김장김치 나누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훈훈하고 살기 좋은 내고장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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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8-03 15:58:56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코로나시대에 우리 일반인들이 해야할일. 마스크 쓰고, 잘먹고 잘자며 면역력 기르고, 손 잘씻고,사회적 거리두기등 생활화. 백신.치료제 대중보급까지!

http://blog.daum.net/macmaca/3010

윤진한 2020-08-03 15:58:25
피서철 에티켓 필요. 유교문화 24절기 대서.7월 22일(음력 6월 2일)은 대서(大暑)입니다. 일년중 가장 무더운 시기이며, 술과 음식을 마련하여 계곡이나 산정(山亭)을 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는 절기.현대적 개념으로 피서철의 시작.

24절기중 대서(大暑)는 일년중 가장 무더운 시기이며, 불볕더위.찜통더위도 이 때 겪게되며,큰 장마를 이루는 때가 자주 있으며, 참외나 수박등이 풍성하고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고, 과일은 이 때가 가장 맛이 난다고 합니다.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면역력에 좋은 김치와 제철 채소를 먹고,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