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8-12 20:45 (수)
순창 양계장서 불, 닭 1만 마리 폐사
순창 양계장서 불, 닭 1만 마리 폐사
  • 송승욱
  • 승인 2020.08.02 1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방서 추산 4억9141만원 재산피해
지난달 30일 순창군 동계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제공= 전북소방본부.
지난달 30일 순창군 동계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제공= 전북소방본부.

순창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1만 마리의 닭이 폐사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6시 42분께 순창군 동계면 어치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계사 10개동 중 2개동이 소실되고 종계 생산용 원종계 1만 마리가 폐사하면서 소방서 추산 4억9141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