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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익산시청 상하수도사업단에 고객 쉼터 마련
전북은행, 익산시청 상하수도사업단에 고객 쉼터 마련
  • 엄철호
  • 승인 2020.08.0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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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익산시청 영업점이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 1층에 고객과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쉼터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원래 창고로 사용했던 이 곳 50㎡ 공간에는 최근 소파와 탁자, 냉·난방시설이 설치되고, 조명(LED등)과 바닥장판 교체, 벽면 도배 등을 통해 아늑함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됐다.

특히 이 쉼터는 전북은행을 찾는 고객 뿐만 아니라 상하수도사업단을 방문하는 민원인과의 상담 공간으로도 널리 활용되면서 하루 평균 방문객 10여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는데 나날이 늘어나는 추세다.

전북은행 익산시청 이승훈 영업점장은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은행과 상하수도사업단을 찾는 고객들에게 잠시나마 쉴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는 전북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지난해 익산시 제2금고로 지정돼 1,100억여원의 특별회계 자금과 기금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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