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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 조직위 사무소 개소
2022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 조직위 사무소 개소
  • 육경근
  • 승인 2020.08.04 2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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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회 본격적인 준비 돌입
송하진 지사“대회 성공개최 최선”

2022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소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들어갔다.

조직위원회(위원장 송하진)는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에서 조직위 현판 제막식과 함께 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송지용 도의장, 정강선 전북체육회장, 김광호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회장, 이선홍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김경희 전북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기원하고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약속했다.

송하진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전북은 2017년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연이은 대규모 체육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오면서 개최 역량과 기반을 다져왔다”며 “아태마스터스대회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세계적인 생활체육 도시로의 도약과 함께,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등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원회 사무처는 사무총장 3본부 5부 30명 규모로 시작하여 대회 개최 1년 전인 내년 7월부터는 3개 부를 추가하여 3본부 8부 체계로 확대하고 인력도 6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사무처는 향후 대회 추진 로드맵에 따라 대회 상징물(엠블럼, 마스코트, 슬로건 등) 개발, 대회 홍보 및 마케팅, 국내·외 선수단 유치, 자원봉사자 및 서포터즈 모집, 교통·수송·숙박·음식·안전·방역 등 분야별 세부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어 각종 문화행사 및 공연 기획, 연계 관광프로그램 개발, 국제마스터스대회협회(IMGA)와의 교류·협력,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십 구축 등 대회 2년을 앞두고 현장 중심의 업무 수행에 본격 돌입하게 된다.

조직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송하진 도지사, 부위원장 유승민 IOC 선수위원, 정강선 전북체육회 회장, 김광호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회장, 이선홍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감사 최민종 법무법인 여원 변호사, 김용현 세무회계사무소 회계사, 집행위원 김갑수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 김재원 대한체육회 학교생활체육본부장, 이일재 전국공공스포츠클럽 회장, 김승민 전북체육회 스포츠진흥본부장, 조석창 전북체육회 출입기자단 간사, 서은지 외교통상부 공공문화외교국장, 이인규 법무부 출입국정책단장, 박용철 문체부 체육협력관, 주상용 한국관광공사 MICE실장, 윤여일 문화체육관광 국장, 이강오 대외협력 국장, 정호윤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장,박주영 전라북도 남원의료원장, 박재천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 집행위원장, 이종석 전)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 사무총장, 곽인숙 제라이온스 (356-C지구) 총재, 박병익 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 최광호 한국청년회의소(JC) 전북회장, 김경희 전북여성단체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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