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09-21 20:58 (월)
전북 의원들, 연이어 행안부 특교세 확보
전북 의원들, 연이어 행안부 특교세 확보
  • 김세희
  • 승인 2020.08.05 2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 의원들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교세를 확보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의원(전주을)은 전주 서신동 서부권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비 8억 원과 효자동 양지뜸공원 바닥분수 설치 사업비 2억 원 등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민주당 신영대 의원(군산)도 군산시 꼬꼬마 양배추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을 위한 예산 11억 원을 확보했다.

민주당 한병도 의원(익산을)은 익산 실내야구연습장 건립, 보석박물관 전시실 미디어 체험존, 중앙체육공원 조성사업 등 3건과 관련한 예산 17억원을 확보했다.

민주당 윤준병 의원(정읍고창)도 18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윤 의원은 정읍시니어클럽 증축공사 등 2건, 고창 전통시장 인도교 조성사업 등 2건과 관련한 예산이다.

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김제 순동산업단지 노후기반시설 정비, 검산택지 공영주차장 조성, 장애인복지타운 주차장 조성, 부안군 스포츠파크 궁도장(심고정) 기능보강사업, 부안상설시장 오수처리시설과 관련한 교부세 총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무소속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도 이날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남원시 장애인 복지시설정비 등 3건 , 임실군 치즈문화역사문화관 건립 1건, 순창군 복흥 덕흥교 위험교량 재가설 1건 등 총 5건의 사업과 관련된 예산을 확보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