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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 입주기업 세이프웨어㈜, 올해 혁신제품 지정 3관왕
전북TP 입주기업 세이프웨어㈜, 올해 혁신제품 지정 3관왕
  • 김선찬
  • 승인 2020.08.1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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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양균의)는 입주기업 세이프웨어(주)(대표 신환철)의 ‘산업용 추락보호 에어백’이 중소벤처기업부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최종 지정, 올해 조달청 혁신시제품 선정, 특허청 우수발명품 지정까지 3관왕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세이프웨어(주) ‘산업용 추락보호 에어백’은 인체를 보호하는 추락보호복으로 연동된 IoT 모듈 등의 통신망을 통해 사고 위치, 환자의 생체정보 등을 전송하고 응급출동 및 이송으로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하다.

지난달 말 중소벤처기업부의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서 수의계약 연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조달청 혁신시제품으로 선정되면서 조달청이 혁신시제품을 구매(최대 5억원)해 공공수요에 기반한 테스트 기회와 초기 판로개척 등의 상용화를 지원받는다.

양균의 원장은 “세이프웨어(주)는 전라북도 도약기업으로 선정되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맞춤형 성장사다리 지원을 통해 전북형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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