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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추석 연휴 이지콜 정상 운영…6개 주차장 무료 개방
전주시설공단, 추석 연휴 이지콜 정상 운영…6개 주차장 무료 개방
  • 김보현
  • 승인 2020.09.24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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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이 추석연휴 시민 편의를 위해 이지콜 장애인 콜택시를 정상 운영하고, 6개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종합경기장과 전주동물원 주차장은 닷새간 모두 무료로 개방하고, 노송천과 한옥마을 노상 주차장은 30일부터 추석 당일까지 이틀간, 삼천동, 서신동 주차장은 추석 당일 하루 무료로 운영된다.

실내 공공 체육시설은 운영이 중단된 상태로 추후 정부 방침에 따라 재개장 여부와 시기가 결정될 예정이다.

월드컵골프장의 경우 30일부터 이틀간 휴장하고 다음 달 2일 운영을 재개한다.

공단은 또 각 시설장을 대상으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시설 내·외 청결을 유지하고, 화재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가스 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해에 대비한다.

백순기 전주시설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예년 같지 않은 추석 명절을 맞게 돼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안전 점검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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