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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주단편영화제’ 12월 중순 열린다.
‘제3회 전주단편영화제’ 12월 중순 열린다.
  • 최정규
  • 승인 2020.10.18 2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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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단편영화제 12월 17~19일 열려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10월 23일가지
전주꽃심상, 전주부채상 등으로 구성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3회 전주단편영화제’가 경쟁부문 출품작을 공모한다.

이번 ‘전주단편영화제’는 전북경쟁과 국내경쟁으로 나눠진다. 전북경쟁은 전북에 주소지를 두거나 대학교, 직장을 전북에서 다니는 감독이 지원할 수 있다. 국내경쟁은 전북지역 외 작품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감독이 공모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다. 출품작은 2019년 1월 이후 제작된 작품으로, 상영시간이 40분 미만으로 제작된 영화만 출품가능하며 시네숲 공식홈페이지(www.cinesup.kr)에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시상으로는 전주꽃심상 상금(100만원), 전주부채상, 전주비빔상, 전주풍남문상, 전주콩나물상, 관객상, 연기상으로 구성돼 있다. 심사 결과는 11월 말 시네숲 공식홈페이지와 페이스북(facebook.com/JSFF1004)에서 공개된다.

한편, 전주단편영화제는 문화콘텐츠연구소 시네숲이 주최하고 전주단편영화제 조직·집행위원회가 주관한다. 전주부채문화관, 전주소리문화관, 전주전통술박물관, 전주전통한지원, 사운드코리아, PNB본점, 착한사람들, 전스비주얼랩, 휴먼아이티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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