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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전북인]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교수 "세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시야를 넓히자"
[재경 전북인]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교수 "세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시야를 넓히자"
  • 송방섭
  • 승인 2020.10.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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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교수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교수

다원화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여러 상황과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기 때문에 전문성에 더하여 소통과 협업 능력까지를 요구 받는다.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위한다’는 기치로 출범한 한국웰리스산업협회 회장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교수(57)는 웰빙(Wellbeing)에 건강(Fitness)과 행복(Happiness)을 융합한 웰니스(wellness) 산업의 ‘아이콘’으로 통한다.
그는 익산시 금마면에서 7남매 중 넷째로 태어나 당시 딸자식 교육에 대한 부친의 편견으로 실업계 학교인 익산시 원광여상(현 원광정보 예술고등학교)을 차석으로 입학, 졸업 후 상경하여 대학을 마치고 호텔 등 외식전문인과 관광분야의 전문경영인을 양성하는 호텔외식조리학과 교수가 되었다.
김 교수는 고교 1학년 때부터 익산지역 고교생 중심의 순수 문학 동아리인 ’익산시 고전 독서회’에 참여했으며 ” 청소년기의 독서모임에서 세상을 헤쳐 나가는 원동력을 얻었다“고 말했다.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이라고 종교적 신념처럼 굳게 믿고 있는 김 교수는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 해외동포책보내기협의회 이사, 새만금포럼 자문위원 등 탁월한 소통과 협업 능력으로 가지고 있는 직함 만 공식적으로 20여 가지가 넘는다.
한국웰니스산업협회는 ‘K-웰니스 착한 선물전’을 열어 전국 지자체 농·축특산물과 우수 중·소상공인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비교 구매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과 함께 마켓팅을 촉진시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전독서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그는 해외동포책보내기협의회를 통해 20여 년 전부터 750만 재외 동포들에게 200여 만 부의 책을 보내오고 있다.
김 교수는 ”기회가 주어지면 새만금에 웰리스 산업 모델의 이상향을 구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전북을 만드는데 정열을 쏟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경 전북도민회 부회장을 맡으며 향우회 활동에도 적극적인 그는 ”세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야를 넓혀 나아가자“고 말했다.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 김미자 교수


-경 력-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대외협력처장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국가원로회의 정책자문위원
대한민국3.1회 부회장
한국관광연구학회 부회장
한국외식경영학회 부회장
한국조리학회 학술부회장
해동협(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이사
한국관광공사 평가위원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
국가식품클러스터 자문위원
새만금포럼 자문위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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