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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북도민체육대회 익산에서 열린다
내년 전북도민체육대회 익산에서 열린다
  • 엄철호
  • 승인 2020.11.1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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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만에 익산 개최로 내년 5월14일부터 16일까지 5만여명 참가
전국체전 개회식이 열리는 익산종합운동장 전경.
익산종합운동장 전경

제58회를 맞는 내년도 전라북도민체육대회가 익산에서 15년만에 개최된다.

‘천년숨결 익산에서! 하나되는 전라북도!’란 주제로 내년 5월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개·폐회식이 열리는 익산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육상 등 38개 종목(정식 37, 시범 1)이 38개 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선수와 임원 등 5만여명이 참가한다.

익산시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내년 1월부터 경기장 주변과 도로 가로환경정비, 청결운동 시민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주요 시가지와 경기장 진입로에 꽃길도 조성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도민체전을 만들어 내기 위해 내년 1월부터는 SNS 이벤트, 홍보시설물 설치와 더불어 휴대전화 통화연결음을 활용하여 홍보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시민들과 함께 꼼꼼히 준비해 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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