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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남이성지, 전북도지정문화재 지정 해야”
“초남이성지, 전북도지정문화재 지정 해야”
  • 김재호
  • 승인 2020.11.22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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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서
윤수봉 의원 지적
윤수봉 의원
윤수봉 의원

완주군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유의식)은 지난 19일 교육아동복지과, 문화관광과, 종합민원과, 재정관리과 4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 행정 집행에 대한 투명성 등 을 강력 요구했다.

교육아동복지과 감사에서 정종윤 의원(상관·소양·구이)은 “청소년 수당을 매월 5만원씩 관내 만 13~18세 모든 청소년들에게 지급한다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인구 유입효과 있을 것” 제안했다.

또, 이인숙 의원(봉동·용진) 은 “동일 기관에서 오랫동안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할 경우 경쟁력은 물론 공신력, 재정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며 철두철미한 검증을 통한 수탁기관 선정을 주문했다.

완주군의 인구 감소에 대한 방안으로 이경애 의원(비례대표)은 완주군으로 전입할 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인구 유입 방안 모색을 요구했다.

최찬영 의원(비례대표)은 인재육성재단, 교육통합지원센터,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 중복으로 추진된 사업이 있어 하나의 단체로 통합해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고, 서남용 의원(고산·비봉·운주·화산·동상·경천)은 민간위탁기관 종사자, 기간제근로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등 일자리에 완주군민이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문화관광과 감사에서는 윤수봉 의원(삼례·이서)이 민간위탁은 이서면 초남이 성지에 대해 도지정문화재 지정 방안을 강구토록 요구했다.

임귀현 의원(고산·비봉·운주·화산·동상·경천)은 고산면 전통문화공원 수탁계약서의 수입금에 대해 “수탁기관과 이견 발생 여지가 있다. 추후 위수탁계약 작성 시 초과수익금 징수에 관한 조항을 수정해 군에서 초과수익금을 세입으로 징수할 수 있도록 검토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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