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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아태대회 외국인참가자 통역 불편 없도록 지원”
“전북 아태대회 외국인참가자 통역 불편 없도록 지원”
  • 육경근
  • 승인 2020.11.2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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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새만금 공공외교 포럼서 비대면 강연
도 국제교류센터 공공외교단 대상 소통시간 가져
대회 성공개최 통역요원 인력 풀 구축·협력키로

2022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송하진 지사)는 23일 전북도 국제교류센터에서 ‘제3회 새만금 공공외교 포럼’ 비대면 강연을 진행했다.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 바로알기’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은 국제행사 인지도 증대를 위해 국제교류센터에서 운영중인 공공외교단 20여명이 참석했다.

문종선 대외협력본부장은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마스터스대회의 개념과 대회 유치과정, 참가선수의 특징, 사회문화적 파급효과 등 대회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전북도 국제교류센터 공공외교단과의 긴밀한 협업이 중요한 만큼,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앞으로 조직위원회와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무엇보다 대회 참가자들이 의사소통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국제교류센터와 통역요원 인력 풀을 구축·운영함으로써, 전세계 생활체육인의 축제인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의 다국어서비스 지원을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70개국 1만 3000여 명이 참여하는 전북 아태 마스터스대회는 2022년 6월 10∼18일 도내 14개 시·군에서 열릴 예정이다. 육상, 배드민턴, 수영 등 26개 종목에 걸쳐 진행되며, 만 30세 이상 국가, 성별, 스포츠 지위와 무관하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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