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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 2020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선정
윤준병 국회의원, 2020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 선정
  • 임장훈
  • 승인 2020.12.02 2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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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
윤준병 국회의원

윤준병 국회의원(정읍·고창,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일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선정한 ‘2020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선정됐다.

(사)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2006년부터 올해에 이르기까지 매년 국정감사 기간 중 국민 생활 환경과 국가 환경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평가하여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으로 선정·발표하고 있다.

윤준병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철저한 자료 준비와 현장조사 등을 통하여 생활환경 속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환경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것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올해 대규모 피해를 발생시킨 홍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제대로 된 원인 파악에 나섰고, 집중호우와 댐 방수량 문제뿐만 아니라 하천 정비의 부실에도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며 댐 관리를 담당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직류하천 관리 필요성을 촉구했다.

또한,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을 위한 미래차 충전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함께 폐배터리 재활용 정책대안을 제시하였으며, 이외에도 가습기살균제와 코로나19 의료폐기물 처리 문제, 불법폐기물 무단방치 문제 등을 지적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윤준병 의원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성실히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코로나19와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감염병과 신재생에너지, 그린뉴딜 등 환경정책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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