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03-04 09:28 (목)
[지방선거 전망 - 부안군수] 권익현 재선 도전에 김종규 전 군수도 출마할 듯
[지방선거 전망 - 부안군수] 권익현 재선 도전에 김종규 전 군수도 출마할 듯
  • 홍석현
  • 승인 2020.12.31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익현, 김삼곤, 김성수, 김종규, 최훈열
권익현, 김삼곤, 김성수, 김종규, 최훈열

2022년 부안군수 선거 출마 예상 후보로 권익현 군수, 최훈열 도의원, 김성수 전 군의장, 김종규 전 군수, 김상곤 씨 등이 거론되고 있다.

재선을 노리는 권익현(61·대학원) 군수는 지난 선거에서 50.73%로 당선됐으며 민선7기 부안군 행정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2022년 지방선거에서도 강세가 전망된다.

4년전 선거에서 도의원 의석이 1석으로 줄어들면서 많은 지지로 당선된 최훈열(61·대졸)도의원은 전북도와 부안군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주요 현안사업들을 꼼꼼히 챙기며 지지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김성수(61·대학원) 전 부안군의회 의장은 30여년간 기업체 운영 경험과 8년간의 의회활동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농민들의 어려움을 지켜보며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2년후 치러질 선거에서 민주당 경선을 통한 출마가 예상된다.

김종규(69·대학원) 전 부안군수는 무소속으로 당선된 경험이 있고 많은 부동층의 지지 기반을 가지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아쉽게 패배했지만 기업 강연 등을 다니며 새로운 지지층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민주당 김상곤(52·대학원)후보는 부안 농민회 활동을 바탕으로 제7회 지방선거에서 부안의 시대교체, 세대교체를 외치며 농업과 농민을 위해 봉사하고 활력이 넘치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2022년 선거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