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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 축복교회 관련자 등 9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군산서 축복교회 관련자 등 9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 이환규
  • 승인 2021.01.16 11:29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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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서 축복교회·기도원 관련자를 포함한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14일과 15일 축복교회 신도인 60대 3명(137~139번)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후 이들과 접촉하거나 교회·기도원을 방문한 6명(140~143번, 145번, 148번)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와 별도로 자가격리중인 2명(144번, 147번)과 감염경로가 불명확한 1명(146번)도 코로나19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지난 14일부터 16일 오전까지 군산에서 축복교회발 9명을 비롯해 총 12명(137~148번)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5일 오후에 확진된 140번(60대)은 139번과, 141번(80대)는 137번과 각각 접촉했다.

또한 142번(20대)과 143번(50대)은 가족 관계로, 138번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144번은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지난 7일 발생한 130번과 접촉한 바 있다.

이와 함께 16일 오전 확진된 145번(70대)과 148번(50대)은 축복교회·기도원 방문접촉자이다.

146번(40대)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고, 147번(20대)은 군산의료원 간호사인 129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다.

이런 가운데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부산의 한 목사(부산 2206번)가 8일부터 10일까지 군산에 머물며 축복교회에서 기도모임을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감염경로로 지목받은 이 목사는 이달 초 집단발병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진주국제기도원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목사는 부산시의 역학조사과정에서 군산 방문 사실을 밝히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문에 도와 군산시 역시 부산시로부터 확진자의 군산방문 통지를 받지 못하는 등 신속한 대응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진주국제기도원 및 축복교회·기도원 방문자는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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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호남이주비내놔 2021-01-16 17:59:50
경상도 죽여버리고 싶다!

경상도는 천벌 받을 것이다

내가 매일 기도한다!

기독교 쓰레기 2021-01-16 12:04:51
기독교 쓰레기 집단 유언비어나 퍼트리고

코로나축복 2021-01-16 11:37:01
교회는 교회야 징그럽다
교회 믿는 사람들 다시보인다 코로나 축복많이 받아서 고퉁을 많이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