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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빛낸 최우수 부서 ‘이달의 으뜸 도정상’ 시상
전북을 빛낸 최우수 부서 ‘이달의 으뜸 도정상’ 시상
  • 천경석
  • 승인 2021.01.2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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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토지정보과, 국제협력과 등 5개 부서 수상
2021년 1월 20일 이달의 으뜸도정상 시상식
2021년 1월 20일 이달의 으뜸도정상 시상식

전북도가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2020년 12월 탁월한 업무성과를 보인 5개 부서를 선정해 ‘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

최우수 부서에는 문화예술과가 선정됐고, 우수부서에는 토지정보과, 국제협력과, 수산정책과, 동물위생시험소 4개 부서가 선정됐다.

문화예술과는 중앙부처와 긴밀한 소통·협력을 통해 세계서예비엔날레 전용관, 문학예술인회관, 웹툰캠퍼스 조성 등 국가예산확보 및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북도 대표 문화시설 건립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토지정보과는 도로명주소 업무 유공 대통령 표창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국제협력과는 대중매체를 활용한 다문화 수용성 증진으로 행안부의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으뜸 도정상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도정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으뜸 도정상 선정 부서에는 격려금과 최우수 부서 가점, 개인 가점 등을 인센티브로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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