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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제일신협 자산 1500억원... 2020년 당기순이익 4억원 돌파
군산제일신협 자산 1500억원... 2020년 당기순이익 4억원 돌파
  • 이종호
  • 승인 2021.01.2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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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길 조합장
박창길 조합장

군산제일신협(이사장 박창길)이 지난해 총자산 1500억원 돌파하며 당기순이익 4억300만원을 실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총자산은 전년 대비 25%(302억원), 당기순이익은 37%(1.1억원) 증가한 수치다.

군산제일신협은 지난 2018년 6월 나운동으로 본점을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면서 그 해 총자산 850억 원을 돌파한데 이어 2019년 총자산 1,200억원 돌파, 2020년 총자산 1,500억원 돌파하는 등 매년 300억원 이상의 고속 성장을 이뤄내며 군산지역 최고 신협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조합원을 위해 친절한 서민 금융 서비스 향상과 신협만의 특화된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각종 서비스 제공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코로나19로 군산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일인은 만인을 위하여 만인은 일인을 위하여”라는 신협 정신을 발휘해 지역경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군산제일신협은 4억300만원의 당기순이익 실현을 바탕으로 2.48%의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산제일신협 박창길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성원과 사랑을 준 조합원들에게 깊이 감사한다”며 “군산 최고의 서민금융기관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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