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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출신 별사랑 미스트롯2 결승전서 별처럼 빛날까
전주 출신 별사랑 미스트롯2 결승전서 별처럼 빛날까
  • 백세종
  • 승인 2021.02.23 19:5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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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사랑SNS
사진=별사랑SNS

TV조선 인기프로그램‘미스트롯 2’에서 전주 출신 별사랑(본명 윤정인·29)이 1위로 결승에 진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별사랑은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2 준결승 1차전 레전드 미션 중 ‘일대일 한 곡 대결’에서 별사랑과 류원정이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태진아의 ‘동반자’로 무대를 꾸민가운데, 별사랑이 300점 모두를 가져가 완승을 거두면서 결승에 안착했다.

결승전에 진출할 7인을 가리기 위한 대결에서 1위는 별사랑, 2위는 김태연, 3위는 김의영, 4위 홍지윤, 5위 양지은, 6위 김다현, 7위 은가은으로 결정됐으며, 이들 7명은 오는 25일 오후 10시 결승전 1라운드를 치른다. 결승전도 시청자 투표가 반영된다.

별사랑은 전북일보에 “많이 긴장되고 떨린다. 5개월 동안 하루도 쉼없이 온힘을 다해 열심히 즐기고 노력하는 등 최선을 다했기에 결과가 어떻든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로트를 더 사랑하게 됐고 앞으로의 날들이 기대가 많이 된다”면서 “저를 좋아해주시고 아껴주시는 팬들과 고향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늘 노력하는 가수로 오래오래 남고 싶다”고 밝혔다.

별사랑은 전주 중화산동에서 태어나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다녔고 12살 대전으로 이사가 중학교를 졸업한뒤 17살 때 다시 전주로 돌아와 성심여고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시절 방송사 동요 대전에 나가 입상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 대전시립합창단과 여고 밴드부 보컬 등 늘 음악과 함께 살았다

2017년 싱글 앨범 ‘눈물꽃’으로 데뷔 했으며, 2019년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미스트롯 2에서 ‘한방에 훅’ 이란 노래를 부르며 큰 인기를 얻었고 큰 키와 수려한 외모, 시원시원한 음색으로 무대를 휘어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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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ㄹ 2021-02-24 00:18:49
별사랑 홧팅

쭈니아빠 2021-03-04 08:30:01
별사랑님 화이팅~~~♡
당신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