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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미술관] 김성수: 서사가 충만한 은유
[한컷 미술관] 김성수: 서사가 충만한 은유
  • 기고
  • 승인 2021.03.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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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 김성수 / 명제: Policeman VS Wolfrider / 재료: 스테인리스 스틸, 동 / 규격: 400×300×280cm(좌), 250×300×280cm(우) / 제작년도: 2020
미술가: 김성수 / 명제: Policeman VS Wolfrider / 재료: 스테인리스 스틸, 동 / 규격: 400×300×280cm(좌), 250×300×280cm(우) / 제작년도: 2020

작품설명:

노동집약적인 견고한 물질과 그림자의 대비가 매력적이다. 살아남는 것, 살아가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외딴섬에 남겨진 생존자들의 이야기인 ‘Passengers’의 주인공 Policeman과 Wolfrider가 대립하는 관계를 조각가의 생각·마음·느낌·서사를 담아 빛과 그림자로 연출하였다.

 

미술가 약력:

김성수는 뉴욕·서울·전주에서 11회 개인전, 중앙미술대전, 하정웅 청년작가초대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북도립미술관 청년미술가, 교동미술관 젊은 미술전 선정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 해설=문리(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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