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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4.7 재보궐선거 대응 체제로 본격 전환
민주당, 4.7 재보궐선거 대응 체제로 본격 전환
  • 이강모
  • 승인 2021.03.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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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더불어민주당이 당 조직을 서울·부산 4.7 재보궐선거 대응 체제로 본격 전환했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3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4.7 재보궐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중앙선대위는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가 공동으로 선대위원장을 맡는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종민·염태영·노웅래·신동근·양향자·박홍배·박성민 최고위원, 서울 선대위원장과 선거지원단장인 기동민·박정 의원, 부산 선대위원장과 선거지원단장인 박재호·김정호 의원이 임명됐다.

민주멘토단장은 김진표·변재일·설훈·송영길·안민석·이상민·조정식·김상희·김영주·안규백·우원식·윤호중·정성호·홍영표 의원으로 모두 4선 이상 중진 의원이다.

고문단장에는 이석현 의원, 선거대책본부장에는 박광온 사무총장, 정책비전본부장에는 홍익표 정책위의장, 종합상황실장 겸 전략본부장에는 정태호 전략기획위원장, 의원선거지원본부장에는 김영진 원내수석부대표가, 특보 단장에는 이개호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이 대표는 “김태년 원내대표와 제가 책임을 맡고 거당적으로 선거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대한민국의 지속적 전진과 대한민국의 승리를 위해 당원 모두가 남은 35일 간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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