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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비대위 체제 가동 쇄신작업 시작… 당 조직개편도 앞당겨져
민주당 비대위 체제 가동 쇄신작업 시작… 당 조직개편도 앞당겨져
  • 김윤정
  • 승인 2021.04.08 20: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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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부 총사퇴 도종환 비대위 체제가동
이달 16일 원내대표 선출 5월 2일 당대표 선출
당 대표는 송영길, 우원식, 홍영표 경합
원내대표는 안규백, 윤호중, 박완주, 김경협 경쟁

더불어민주당이 4·7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당 쇄신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체계를 가동하고, 차기지도부 선출작업을 앞당겼다.

8일 민주당 지도부는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도부가 총사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새로운 지도부가 선출되기 전까지는 비상대책위원회가 당 운영을 맡기로 했다.

전당대회는 다음 달 9일에서 2일로 변경했다. 차기 원내대표 경선의 경우 당초 전대 이후인 5월 중순에서 오는 16일로 한 달 빨라졌다.

비대위원장으론 도종환 의원이 추대됐으며, 민홍철·이학영·김영진·신현영·오영환 의원,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까지 총 7인이 비대위원으로 참여했다. 전당대회준비위원장에는 변재일, 중앙당 선관위원장에는 이상민 의원이 임명됐다.

보선 후 거의 곧바로 치러지는 원내대표 경선에는 김경협·박완주·안규백·윤호중 의원이, 다음달 초 당대표 경선에는 송영길·우원식·홍영표 의원의 출마가 예상된다.

차기 지도부 선출 일정이 빨라지면서 강경파보다 온건성향의 의원들이 약진할 것으로 전망되며, 보선 전 경선조직을 얼마나 잘 갖췄느냐가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특히 당의 전성기가 아닌 위기상황에서 이 난관을 차기지도부가 해결할 경우 자신의 정치적 입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들 후보들의 발걸음도 분주한 모습이다.

송영길·우원식·홍영표 세 의원이 당 대표 후보로서 ‘위기 극복’, ‘전면 쇄신’이라는 과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약속하는 것도 과제다. 세 의원은 모두 전당대회를 준비하며 텃밭 다지기와 열성당원 표심 잡기에 집중해왔지만, 이제는 당 내 중도층과의 접점을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차기 당대표는 내년 3월 대선과 6월 지방선거 모두를 총괄해야 하는 자리로 부담이 큰 만큼 당원들의 고민도 깊어졌다.

원내대표 후보군은 4명으로 압축됐는데 4선의 안규백·윤호중, 3선의 김경협·박완주 후보가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보인다.

고창출신인 안규백 의원은 지난 2008년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한 이후 줄곧 서울 동대문 갑에서 내리 3번 당선된 인물이다. 그는 신사적인 태도와 인품을 인정받고 있으며 조직 관리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당 사무총장과 국방위원장 등을 수행하면서 능력을 발휘한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윤호중 의원은 이해찬 전 대표 체제에서 사무총장을 맡았고, 공천관리에 풍부한 경험을 어필하고 있다. 윤 의원은 2004년 17대 총선부터 경리 구리에서만 4선에 성공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지난 원내대표 선거에서 도전장을 내려다 출마를 접었다는 점으로 이번에는 출마가 확실시 된다.

충남 천안의 박완주 의원은 19~21대까지 3선에 성공했다. 박 의원은 민주당 내 586운동권 의원 모임인 더좋은미래 소속으로 문재인 정부 내 주요인사 중 많은 사람들이 더미래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원내대표 후보군 중 유일한 비수도권 지역구 의원이기도 하다.

노동계 출신인 김경협 의원은 친문핵심 인사로 분류되며 2012년 민주통합당 후보로 당선된 이후 경기 부천에서 3선을 지냈다.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지낸 후 20대 국회에서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았고 21대 국회에선 정보위원장을 맡았다.

한편 국민의힘은 김종인 비대위 체제가 종료되자 자연스레 지도부 교체가 예정돼 있다. 차기 제1야당 대표에는 주호영 원내대표, 정진석·서병수·조경태·홍문표·윤영석 의원 등이 도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야당 역시 여당처럼 5월 내로 새 지도부를 꾸리고 차기 대선을 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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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호남이주비내놔 2021-04-10 22:10:32
한국계 미국인은 미국인이다.

전라북도 호남과 아무 상관도 없는 서울 사람들~!

지들 지역 발전에 전라북도 호남 표만 도둑질 해 가더라

전라북도에도 사람 산다. 170만~~~시바

전쟁 나면 저 세 사람은 꼭 끝까지 색출해서 죽여버릴 것이다.

강봉균 생각나네~~정치 사기꾼 쓰레기~~~~~

강봉균의 마지막 모습은 지역에서 왕따 당하는데 더 하겠다고 회사 직원식당에서 뽑아 달라고 말도 못 하고 뻘쭘하게 서있다 가더라 사람들이 없는 사람 취급하더라.

결국 천벌 받고 죽더라.

내가 깨어난 이상 이 호남의 한과 화를 더 이상은 방치하지 못할 것이다.

여야, 갱상도 적 같은 새기들 니들 전쟁 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