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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직권면직 대상 없어
도 직권면직 대상 없어
  • 권순택
  • 승인 2000.10.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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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직권면직 안한다 총정원관리제 전환따라 과원해소 이달말로 예정된 전북도의 직권면직이 총정원관리제 전환으로 초과인원문제가 자연 해소됨에 따라 면직처분 대상자가 없을 전망이다.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2단계 구조조정차원에서 초과정원 48명에 대한 인원감축을 추진했지만 행자부에서 내년 7월까지 한시적으로 총정원관리제 전환및 정년퇴직등으로 인해 14명에 달하는 직권면직 대상자가 자연 해소됐다는 것.



또한 14개 시군의 초과정원 1백30명도 총정원관리제로 바뀌면서 직권면직 대상자가 완전 해소됐다. 다만 완주군의 경우 총정원에서 2명이 초과됨에 따라 연말까지 초과인원정리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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