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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박물관 설계공모서 예림작품 선정돼
향토사박물관 설계공모서 예림작품 선정돼
  • 최동성
  • 승인 2000.02.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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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 향토사 박물관 설계작품으로 건축사 사무소 예림(전주시 중화산동.대표 정창석)의 응모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전주시는 1일 시청 회의실에서 향토사박물관 설계작품 심사위원회를 갖고 총13개 응모작품 가운데 당선작으로 예림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예림은 기본 설계및 실시설계,전시설계권등을 부여받게 된다.

한편 향토박물관은 사업비 49억5천만원을 들여 효자동 전주박물관앞 부지 1천38평에 연건평 5백평 규모로 올 8월 착공,내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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